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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이 되고 싶어하는 이지훈

사린 |2013.12.17 14:31
조회 90,901 |추천 150

올해 초에 발견한 훈남 배우 중 한명일 뿐이었던 이지훈

이제 좀 젊은 여자들 사이에서 알려진 배우라 연기에 집중할 줄 알았는데

의외의 노선 탐ㅇㅇ

바로 패션왕ㅇㅇ

 

 

 

 

 

 

 

 

몇회 찍더니 이제 디자이너랑도 상당히 가까워져 보이는 지훈씨

 

 

 

 

 

 

 

 

 

 

나한테 이지훈은 학교의 지훈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패션에 관심 많은 젊은이였을 줄이야ㅋㅋㅋㅋ

패션에 관심 가질때 IMF가 터져서 옷을 많이 못 입어본게 한이었다고 함ㅋㅋㅋ

 

 

 

 

 

 

 

 

 

 

그래서인지 의외로 이 프로에 엄청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듯한 느낌

 

 

 

 

 

 

 

 

 

 

 

 

왕 진지함ㅇㅇㅇㅇㅇ

 

 

 

 

 

 

 

 

 

 

의외의 매력을 발견한 느낌이라 나도 모르게 주목하게 됨ㅋㅋㅋㅋㅋㅋ

 

 

 

 

 

 

 

 

 

 

근데 볼수록 이런 쪽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자기도 노력 많이 하는 것 같구...ㅋㅋㅋ

 

 

 

 

 

 

 

 

 

 

 

더 잘됐으면 좋겠음ㅋㅋ!!!!

 

 

 

 

 

 

 

 

 

추천수150
반대수6
베플이지훈|2013.12.18 09:37
왜 인기가없는지 모르겠음 잘생기고 착해보이던데 떴으면 좋겠다!
베플|2013.12.18 10:47
옷도 그렇고 머리도 그렇고 유아인같다 둘이 같이있으면 시너지폭발할듯
베플ㅎㅎㅎㅎ|2013.12.18 11:07
예체능에서 태릉 갔을때 엄청 열심히 뛰는거 보고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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