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발견한 훈남 배우 중 한명일 뿐이었던 이지훈
이제 좀 젊은 여자들 사이에서 알려진 배우라 연기에 집중할 줄 알았는데
의외의 노선 탐ㅇㅇ
바로 패션왕ㅇㅇ
몇회 찍더니 이제 디자이너랑도 상당히 가까워져 보이는 지훈씨
나한테 이지훈은 학교의 지훈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패션에 관심 많은 젊은이였을 줄이야ㅋㅋㅋㅋ
패션에 관심 가질때 IMF가 터져서 옷을 많이 못 입어본게 한이었다고 함ㅋㅋㅋ
그래서인지 의외로 이 프로에 엄청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듯한 느낌
왕 진지함ㅇㅇㅇㅇㅇ
의외의 매력을 발견한 느낌이라 나도 모르게 주목하게 됨ㅋㅋㅋㅋㅋㅋ
근데 볼수록 이런 쪽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자기도 노력 많이 하는 것 같구...ㅋㅋㅋ
더 잘됐으면 좋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