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깜놀한 사진 멏개 올려봐요.
친구가 타투한다길래 검색하다 찾은
쫌 쎈 타투 몇개...
깜놀주의 같은 거 안해도 되죠~???







시푸르딩딩한 전신 문신들은
제 눈이 너무 괴로워서 뺐어요ㅜ
과연 얼굴에 저리 강한 타투 하고
나중에 후회 전혀 안할지 궁금..

요건 그중 괜찮아보이는 야광타투ㅋ
근데 사람만 문신한 건 아니라는거~

이건 최초로 문신한 동물이라는 고양이 사진인데..
강아지랑 돼지도 있어요ㅡㅡ


근데 말 못하는 동물들한테 이러지 좀 맙시다ㅡ
자기들이 해달란 것도 아닐텐데ㅜ
이것도 동물학대 아닌가 싶네요;;;
암튼
마지막으로 슬픈 타투 하나..

탈모가 진행되자 아예 밀어버리고
머리에 색칠 문신했다네요ㅜ
근데
그럴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