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정말 무서워서 톡에 글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안산끄트머리에 살고있는데요
유난히 이쪽에 대륙인들이 많아요. 망망망망 ;;
학교다니면서 낮에는 그냥저냥 다닐만했는데
요즘 취업하면서 밤에 다니는데 뒤가 상당히 무섭더라고요
쏼라쏼라 하면서 뒤에서 걸어오는데, 계속 같이오는거 같기도 하고
원룸주택이라 걸어올라가면서 비상등 켜지는데, 어디사는지 너무 보여지는거 같아서
2층인데 일부러 4층까지 걸어갔다 내려오는건 기본으로 하는데요...
일단 뒤가 좀 신경쓰인다는겁니다.
진짜 홈cctv를 해야겠다 라는 문제는
가끔 집에 혼자 있을때, 덜컹거리는 소리나 똑똑하는 소리가 나요.
저 혼자있을때, 택배도 집으로 안받거든요...
안열어주긴 하는데 그런다음에 그냥 안가고 좀 있는거 같기도 하고...
화장실에 있는데 덜컹거리는 소리날때 정말 무서워요 정말...정말...ㅠㅠ
화장실에서 그런날 너무 놀라서
집에 가정용cctv 설치할까 하는데....
이거 소용있을까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그래도 미리 볼 수 있다는 점이랑
혹시라도 화장실에 있어도 미리 어플로 볼 수도 있고 하던데
내년4월까지는 여기서 버텨야 해서요.
그때까지만 홈cctv 달아보면 어떨까요..?
물론 이걸로는 해결이 안나겠지만 여자가 쓰기 괜찮은거 추천좀해주세요
통신사 유플러스에서 나온거 홈cctv랑 얼마전에 티몬에 뜬거..
아진짜. 중국인 왜이리 많아요 .... 밍ㄴ러닝러이나ㅓ린아ㅓ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