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어이없는일이있었습니다.
저희할머니가 폐지를 주우시는데 어떤 남자가 할머니께 다가오더니 저희아빠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서 아빠이름을대고 200만원을 달라고했대요
저희할머니는 솔직히 좀 연세도 많으시고 귀도안좋으신데 아빠이름만듣고 속은거같아요..
그래서 폐지주워서 모은돈130만원과 동사무소에서 받은돈70만원을 그 남자한테 줬다고 하네요 그리고 할머니 집은 어떻게알았는지 찾아간것도 모자라 문을따고 무단친입까지 했다고하네요
경찰에 신고는했는데 만약 그 사기친남자를 잡으면 대가리에얼마나두꺼운철판을깔았는지뜯어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