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남편과 둘이 살고있는 결혼 2년차 부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집에서 개를 키우자고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근데 남편은 싫다고 반대하고 저는 꼭 키우고 싶다합니다...
남편말도 일리가 있는게 ..lh구리갈매 아파트를 분양 신청했습니다.
개를 아파트에서는 키울수 없다며 ,..하지만 ...작은개는 소음 없지 않나요?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가능하다 생각하기에..매일같이 잦은 싸움이 일어납니다...
정말 키우고 싶거든요..
아파트에도 처음살아보고 ...구리갈매가 새로 짓고있는 아파트라서 더 심할까요??..
좋다하길래.. 가는건데 다른대로 가야할지 ..강아지를 키울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싶습니다 .현재집은 곧 계약이 끝나거든요.......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