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격증 시험때문에 한 학원에서 마음에 들게된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 여자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질려고 마음을 먹고 있던 도중 저와의 연락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연락하는 도중 그남자와 그여자는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한달정도 연락도 자주 하고 만남도 자주같고 데이트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연락하는 도중 한번은 전 남친과의 이별에 마음이 싱숭생숭 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이해 한다고 그 마음 알기때문에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이 여자애는 전 남자친구들과 자주 연락을 안한다는 이유로 남자친구들과
자주 싸움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자기가 많이 변했고 연락도 자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예전처럼 편하게 장난치는 사이(즉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하였습니다.
자기는 남자친구를 사귈때는 신중하게 사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5일정도 연락을 안하다가 같은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고
저는 인사만 하고 말을 건네지 않았는데 그 여자애는 저에게 몇번정도 말을 건네었습니다.
저는 단답형의 대답만 했습니다.
더이상 못참을것 같아서 다시 잘 지내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여자애의 대답은
편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점점 서로를 알아가며 잘될수도있고, 안될수도 있으니
정해놓지는 말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락을 먼저 하지는 않고 제가 연락을 하면
답장을 해주는 상태입니다.
이여자의 심리는 어떤가여??
지금도 연락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그여자애와 사귀는 사이로 발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