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내부에서 뽑을줄알았더니 외부사람이네요? KT회장에 내정된 사람은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인데요. KT 차기 회장이 될 황창규씨는 미국 매사추세츠주립대 전자공학 박사로 삼성전자 기술총괄사장이었다고 이미 반도체 분야에서는 유명한 분이라고 하네요. KT 내부사람이 아니라 외부 업체 경영자 출신인 CEO라 뭔가 더 믿음이 가는듯해요. 임기도 3년으로 정해져 있고요- 부디 깨끗한 경영 해주길..
황창규씨는 세계 최초로 256메가D램을 개발한 반도체 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전자 전문가로서 명성 있는 분이라고 하니 KT에서도 다양한 면에서 큰 활약 하실것 같군요.
지금 KT의 분위기가 어수선한 만큼 황창규씨의 역할이 중요한데~ 전자쪽에 조예가 깊으신분이니 기대되는군요~
무엇보다 황창규씨가 KT 차기 회장으로 적절한 것은 삼성전자에서 사장을 역임한 적이 있는 전문경영인 출신에, 전자학을 전공하면서 IT분야의 이해력이 좋다고 합니다.
또, 통신계의 인맥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황창규 회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인 형태근, KT 종합기술원 원장인 최두환,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 센터장인 홍원표 등과 인연이 있어 각종 조언과 격려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또, 새로운 시장창출 능력과 비전실현을 위한 도전정신도 보유하고 있으니, 이러한 모든 부분을 전부 포함해 KT의 미래전략 수립과 글로벌한 경영혁신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평가가 된 것이죠!
KT는 황창규 후보가 KT의 경영을 본 궤도에 올려 놓는데 기여하면서 장기적으로 회사 가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경영공백으로 이완된 조직을 조기에 정비하고 내부결속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황창규씨가 KT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KT사용자라 더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