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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짜리 내이빨

몰라몰라 |2013.12.18 17:14
조회 1,270 |추천 0

안녕하세요 24살에 여자입니다.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답은 안나오고 가서 따지고 싶어도 따질수가 없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초등학교시절에 넘어져 앞에 이빨이 뿌러졌습니다.

그결과 어린나이에 브릿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22살 가을쯤 꽃게를 먹다 브릿지한 이빨이 뿌러져 브릿지한 치과에 찾아갔지만

치과는없어진상태였습니다.

그전에는 동네 다른병원에갔엇지만 브릿지는 유명한 병원이라고 해서 멀지만 잘하는병원을 간거였거든요..

어쩔수없이 다른병원을 찾앗고 그병원은 저희지역사람들이 알만한 큰 병원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병원을 믿고 진료를 받앗고 , 그결과 치료비가 200만원이 나왔습니다.

저야 당장 앞니가 문제가 있으니 다른병원을 찾기보다는 이름과 입소문을 믿고 치료를 받앗고.. 그결과... 제 앞니는 누가봐도 "너이거 한 이빨이지?" , "어느병원이야?" 드라큘라같아" 라는말을 계속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병원가서 확인해볼결과 어느병원에서 이지경으로 만들어놧냐며 저를 오히려 안타까워 하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전화를 해서 이빨 다시 해야될거같다구 하니.. 관리기간은 1년이고, 6시까지 영업을하고 주말에는 영업을안한다구 합니다...

그렇다고 다른병원에가서 하자니 금액이 더 들것이고...어떻게 해야될까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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