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이 시작된게 이번년도 4월달부터에요. 이제 거의 9개월이죠.
사촌오빠가 이제 고2인데 내년에 3학년을 올라가요. 근데 사촌오빠가 여자친구를 만나기 시작하면서 부터 일이 꼬이게 됬죠.
사촌오빠가 고2
여자친구분이 고3인데 한학년을 꿇어서 복학생이에요
사건의 시작은 어느날,
사촌오빠를 자꾸꼬셔서 사촌언니 즉 사촌오빠 누나에게 말했대요
"나를 좋아하는 여자가있다"고 말이죠.
그래서 그 이후로 계속 사촌오빠를 꼬셔서 사귀게 됬어요.
진짜 사건은 여기서 부터에요.
사귀고 난이후로 부터 사촌오빠가 계속 학교도 안가나고 그 여자친구만 계속 만나고 놀고 한거에요. 밤늦게까지 새벽1시 넘게 들어와서 또 새벽에 나가요. (둘이서 항상 붙어있고 떨어질 틈도없이 계속)
그래서 이모가 너무 화가나셔서 막 혼을 냈어요
사촌오빠가 이모한테 계속 막말을 한거죠.어른도 몰라보고
근데 그 여자친구분이
어렸을적부터 초등학교때부터 보육시설에 맡겨져서 자랐어요
사람을 배경만보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진짜 너무 심해요.
어떻게 학생이 학교도 안나가고 둘이서 새벽까지 같이있고.
진짜 어떻하면 좋죠 일단 제일 시급한건 학교에요
9개월 동안 학교도 안나가고, 저희이모 진짜 속상해하셔요
여자친구땜에 사촌오빠도 한학년 꿇게 생겼어요 해결방안 없을까요ㅠㅠ
진짜 시급해요 현명한 해결방안 부탁드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