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고 뭐고 뭐 털뽑아다 만들었다카면 눈아리에 쌍심지키고 입지 말라는 종자들 진짜 걍 산들어가서 풀뜯어먹고 살았으면 좋겠다 엔간히 지 랄들 부려라 진짜. 니네가 먹고 입는거중에 평안히 죽어서 니네한테 간게 어딨냐. 도축당하는 돼지 심정을 니네가 어찌 알고 소돼지랑 토끼랑은 다르다고 그 입으로 떠들 수 있냐. 도축과정은 뭐 성스러울줄 아나봐.. 어떻게 죽던지간엔 다 엿같은거지 그나마 덜 고통스럽고 덜 괜찮은게 어딨어
베플23녀|2013.12.19 17:46
제가 쓴글의 의도와는 다르게 보는분들이 예상했던바처럼 많이 계시네요 맞습니다. 약육강식에 있어서 피라미드단계로 본다면 사람이 1위입니다 식용으로 길러지는것과(돼지, 소 등...) 그렇지않은 반려동물 차이또한 틀립니다 그로인해 사람은 의식주 생활을 편하게 누릴수있죠 하지만 제가 전하려고 했던바는 앙고라 토끼털이 생산되는 과정에있어서 잔인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시니 한번 생각하고 고려해주셨으면하는 바람이었습니다 ----------------------------------------------------------------- 앙고라털로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 흔히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토끼들이 소리를 내지않는데 고통스러움에 발악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죄없는 토끼들이, 얼마나 죽어나는지 아시나요? 웬만하면 동물 털로 만드는 옷은 피해주세요 작은실천부터 하나씩 우리 같이 도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