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되는 대학생입니다.
지금 집에 아무도 없으니 음슴체ㄱㄱ
한1년쯤이때쯤이었을꺼임
그 때 나는 학교에 늦어서 뛰어나오고 있었음.
그리고 그 때 시간이 10시 조금 넘었을때였음..
그 때 나는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었음.
근데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 퉁퉁한 궁디를 만짐..
사람도 별로 없었고 거기있던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거같은데도
하지말라고 말려주지도 않았음![]()
너무 무섭고 기분이 나쁘고 내가 뭐라고 하려던 찰나
"저기요. 제여자친구한테 왜그러세요."
음 여기서 끝내면 너무 짧은가..
하지만 여기서 끝내는게 제일 좋은거같음..ㅋ
반응좋으면 또올께요... 바로올수도....
그럼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