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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아직도 믿지 못하는 사회...회사를 뺏겼습니다.

세상의이딴... |2013.12.19 06:53
조회 481 |추천 0

하...시간이 지나도 현재 진행형 이기때문에 글써봅니다...너무 억울하네요...

현재 건축업을 하시고(회사를 뺏긴 관계로)계시는 아버지께서 당한 일입니다.(현재 그일이 있어서 집에 계십니다...)

아버지와 동업을 하시기로 한 10년지기 동생 윤모씨(통칭 Y로 하겠습니다.)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주시기로 한 15년 지기 형사 동생 주모씨(통칭 J로 하겠습니다.)

형사 J씨가 대려온 깡패(현역을 은퇴 하고 이름만 있는 사람들) 김모씨, 최모씨 그냥 깡패라고 쓸깨요...

이분들과 엮인 일입니다.

 

바야흐로 지난 12월 Y씨가 운영하던 사무실이 그닥 시원하지 않자 일거리가 없으시고, 사무실이 없으신 개인건축업자인 저희 아버지는 때를 노리시던중 Y씨와 뜻이 맞아 Y씨의 사무실 명의와(바지 사장이죠)사무실을 개조하여, 건축 사무실을 냅니다.(여기서 핵심 Y씨가 개인사업자 즉 사장이 되버림 명의상 사장)

Y씨는 건축 영업과는 별개의 사람인지라, 불철주야 아버님께서는 영업을 알려주었고, Y씨는 평소 회사를 운영하며, 대인관계를 좀하셨던지라, 건축 계약을 몇건 따기 시작했습니다.

5월쯤 형사 J모씨에게 평소 오래된관계인지라 건축계약을 몇건을 따와 일을 시작하기 앞서서 자금이 필요하여 도와 달라 말하기로 하였고, J모씨는 3부이자를 말하며, 돈을 5천만원 가량을 빌려줍니다.

1달뒤 일은 잘되어가지만 J씨는 계속 돈을 갚으라고 요구를 하였고, 결국 돈을 갚았습니다.

원금 5천, 이자 3천만원 가량...

그러던 와중 6월쯤 J씨가 깡패 2명을 대려 왔습니다.

형사인 J씨는 저사람들이 힘이(알고보니 현역 은퇴 지금은 원로나 뭐라나...암튼 영향력좀 있는 깡패)

좀있으며, 현재 사업을 벌리려고 하는데 같이 일해보는것이 어떻겠냐고 하더랍니다.

한마디로 깡패들은 오더(건축 계약 수주)를 해오는 것이며, 그냥 좋은 형동생 관계를 하면 된다고 하더랍니다.

꺼림집쩍했지만, 평소 친동생보다 J씨를 믿어 왔던 아버님께서는 수락하셨고, 다른 직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승낙을 하셨습니다.

 

문제가 된 8월달...

갑짜기 한통의 전화가 온겁니다.

J씨에게...

갑짜기 욕을 하며, 내가 니한태 멀 그리 많이 받아 먹었으며, 무슨 우리가족도 니가 돌봣으며...등등...

어이가 없는 아버님께서는 일단 사무실와서 말씀하자고 하였고...

깡패중 한명과 J모씨,사무실 직원 Y씨, 따로 영입하였던 C씨, 현장근로자 K씨 이렇게 사무실에서 얘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얘기내용 : 깡패 왈 인정할건 인정하고(멀 인정하란건지 당췌 이해가...), J모씨가 아버지께 얼마나 잘햇으며, 돈도 꿔줬고(갚았는데..)그러니 노고를 치하 지분의 30%를(J모씨에게 30%를 요구하며, J형사의 지분을 자기가 관리하겠다고 함), 영업을 하였던 Y모씨에게 지분 30%를 그리고 현장소장겸 사장을 하는 아버지를 40%를 하여 지분구조를 갖자고 하는겁니다...

아버지는 평소 J모씨가 그 깡패가 현재 힘이 있는 깡패인줄 알았으며, 그전부터 깡패 2명에게 압박과 협박을 받던지라, 사무실에서 한마디도 못하며, 알았다고 말을 했습니다.(경황이 없었었죠)

다음날 믿었던 Y씨는 돌연 회사를 나오지 않았고, 걱정이 된아버지는 계속 연락을 하였지만, 하루 정도 연락을 않받던겁니다...

2틀 후 출근을 한  Y씨는 갑짜기 태도를 바꿉니다...

본인명의회사 통장을 (아버지가 업체 거래시 이용)정지를 시켜버린겁니다.

기가 차고 코가 차는 일이 생긴거죠...

그 다음부터가 가관인데 더이상 같이 일을 못하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현재 사장은 자기 이며, 이상한 말 떠들고 다니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한겁니다.

(안에 말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줄여 말하면 저런식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아버지가 해온것에 대한 보수를 말을 하니, 월급을 주겠다고 일이나 하라는 겁니다...

그건 말이 않된다며, 같이 일은 못하겠으니, 분리를 하여 관리를 하는 조건을 제시.

수용하면 조용히 물러 나겠다고 하니, 그것도 묵묵부답이었구요...

결국 2주 후 Y씨는 명예회손 및 횡령죄와, 갖은 민사소송을 취해왔습니다...

마찬가지로 깡패를 대려온 형사J씨도 명예회손... 그런식으로 소송을 취해왔구요

결국은 법적으로 가게 된지라, 아버님도 의정부 제2경찰청에 신고를 하였고(J씨, 형사Y씨, 깡패2명) 결과는 졌습니다...무혐의랍니다..

현재 검찰로 송치되어있구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저도 참 잘따랐던 J, Y씨였는데 한순간에 저런식이 되었고....

결국 저희도 지금 민사사건으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거 참 어떻게 해야 할까요...

 

-------21:50분 수정을 좀 하였습니다...

물론 지금 글을 중요핵심만 말을 서술한 것이지만, 두서가 없는 점...

아마 공감을 못하실것 같아요...

형사라는 사람은 깡패와 친분이 있다는것을 오늘에서 이해 하는 계기가 되었던 상황입니다...

이렇게 회사를 일으켜 세웠는데...

딴사람들 업체 관계자, 건축주들도 아버지께서 사장인걸 다 알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아직까지 이 사회가 이런식일줄은 참 겪어 보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글을 수정에 수정을 해 나아갈 것이며, 먼가 좋은 방법이 있으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녹취한 자료는 있으며, 속기사에게 의뢰하여, 그사람들이 지분을 나눠야 된다는 말을 하는 자료는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강압이 아닌, 너는 이런식으로 해야 한다는 서술식의 대화 내용일 뿐입니다.

현직 형사가 깡패를 대동하여, 금전적으로 빌리고, 갚았는데 웃긴게 지분이라뇨?

물론 대동은 한것은 어떻게 보면 아닐수 있는데 자기 지분을? 왠 지분?그리고 깡패에게 양도?

말이 않되지 않나여?납득이 안되네요 저는...

글이 먼가 이상한 점이 있으면 수정할테니 의견주시면 정말 감사 드릴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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