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평소에 카톡이나 페북으로 용건 물어보고 시험보거나 그러면 잘 봤냐 뭐 공부하는데 궁금하면 물어봐라 이런 말 자주 했거든 사적으로 만나거나 뭐해 이런걸론 거의 안하고 근대 걔도 뭐 부탁하거나 물어볼때만 어쩌다 선톡하구 그러다 최근에 내가 오늘 점심이나 먹자했는데 친오빠랑 약속때메 미안하다라고 거절했는데 진짜 친오빠 만났고(본집이 타지라..)무슨 이야기하다 너 말투 왤케 귀엽냐 라고 보내기도 했었어 그러다 사일전인가 공부하냐고 선톡했는데 주고받다가 밤 10시쯤 되니깐 페북은 들어오는데 아예 다음날 만날때까지 안 읽었고 어제도 페북메세지 몇번 주고 받다가 읽씹당했어
공대고 같은과 후배에다가 수업 겹치는게 많은데 이런 상황엔 그만 들이대고 포기해야겠지??
학교 종강도 했는데 걔는 방학때 학교근처에 계속 있을꺼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