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___^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하던데빙판길 조심하세요!
저도 집주변 빙핀길덕에 꽈당녀로허리가 나갈뻔했다는T_Tㅋㅋㅋㅋㅋ
이번 판은한글이판으로 인해,속상한 때에 많은 힘을 얻으셨다는 "또여"님께서 보내주신 닭발로 꾸며봤어요!!
뭐?
내이름으로 택배가?
어이 글쓴이~
이것좀 열어보개~~~! ^0^
아아~~~~~
?
얼른??
거 참
입으로 뜯을 수도 없고..
에이!쒸!
괜한 앙이 공격
으아아아아 상자좀 열어봐
우겨격겨
열렸네..
마약탐지견st
킁킁
맛있는 냄새가 나개 ^ㅡ^
킁킁
뭐가 있는지 확인중
앙상궁 은수저로 독이 있나 보도록 하개
앙상궁과 견조
킁킁삼매경
냄새맡다 말고
급 나잡아봐라
앙이 정색
머쓱..
ㅋ방긋^_^
닭발도 아주 먹음직스럽게 (과한 감정이입..)
건조돼서 왔어요~
멍~..
저 닭발이 내것이었으면..
아! 택배는 내 이름으로 왔는데?
츄릅
허공에 혀 스윙
닭발한번 쳐다보고
밥 한 숟갈 먹고
한번 쳐다보고
밥 한 숟갈 먹고
겨우 손에 왔는데
또 한번의 관문이ㅠㅠ
그거슨
"기다려…."
증말 쩨쩨하개..
내가 인간이었으면 안그랬을거야
휴
빨리 먹고싶개
츕츕
턱 받침대
마이크
먹는데 이상한 멘트 쓰지말개
식탁에서는 말하는 거 아니라는
고지식견 한글이
앙이도 뒷전
오로지 먹는데에만 집중함
미간에 주름까지 잡힌채로..
견쑤시개
칵칵
그렇게 급하게 먹어버리더니
닭발먹는 그녀를 바라봅니다
배부르다며 남기길 기대하면서
앙이씨 입 짧다고 하셨죠?
앙이씨가 날씬한 비결이라면서요~
앙이씨?
대답좀..
설마
다 드셨..?
..
<남자3호 인터뷰>
저렇게 많이 먹는 줄 몰랐죠
알았으면 닭발파티에 부르지도 않는건데..
으으으!!
보내주신 닭발 덕분에
저를 비롯한
한글이와 앙이 행복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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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된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한글이를 좋아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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