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보면 다이어트해야된다고(살빼야 한다는) 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살쪘다면서 살뺀다는 거죠.
그런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제 주변에 있는 여자들만 그런 건가요?
대부분 그냥 찌지도 빼지도 말고 그냥 유지만 하든지,아니면 살빼는 건 고사하고 오히려 5키로 이상 쪄야 할 여자들입니다.
살뺀다는 여자가 10명이 있다 치면, 그 중 6명은 5키로 이상 쪄도 되며나머지 3명은 살찌지도, 살빼지도 말고 유지만 해도 되며,남은 단 1명만이 진짜 살빼야 할 정도의 여자입니다.
참.. 알수가 없군요..
실제로, 제가 아는 여자애 중 하나가 키가 155-158 정도 됩니다.몸무게는 48-52 정도 되어 보이구요.체구도 정말 작고, 날씬합니다. 그런데 살빼야 한다고 그러네요.ㅋㅋ
또 한 여자애는 키가 166에 몸무게가 52-55정도?그정도 되어 보입니다. 근데 살빼야 한다네요?ㅋㅋ그래서 제가 살빼기는 커녕 오히려 살쪄도 된다고, 5키로는 쪄도 아무 문제없다, 진심으로 하는 소리다 하니까 그게 위로하는 말이라도 싫다 그러네요..
결론.1. 유지만 해도 되거나, 살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살쪄야 할 거 같은 여자들이 살빼야한다고그러는데, 왜 그러는건가요?2. 또 이에 대해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3. 유지만 해도 되거나, 오히려 살쪄야 할 거 같은 여자애들한테 넌 오히려 5키로 이상쪄야된다고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