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시월드도 없고 시어머니가 간섭도 안하고
남편이 돈 많이 벌어와도
여기 여자 특히 결시친년들은 불평불만할년들임
가진거 더 많이 가질수록 더 따짐
진짜 별을 따다 받쳐야할정도인거 같아
남자 성실한게 최고라더니 정작 나중에 와서는 학벌이랑 직업이 더 중요하데
남자 돈많은거 좋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인성이랑 집안이 더 중요하데
남자 집안이랑 효도도 잘하는 착한남자인데 나중에는 마마보이라서 싫데
뭐냐 도데체?
원하는게 뭐임? 답없는 한국여자들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