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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많은 직장에서..이유없이 미움받는거

원래 이렇게 무리 짓고 다른 사람 험담하길 좋아하나요?





제가 나이가 막내인데 지난번 회식자리에서 아줌마 직원이 하는말이





한 명이 너무 강하다며 그게 누구인지 다 알정도로 콕 찝어서 사람들 많은데 무안을 주더군요







그리고 난 누구 누구가 좋고 내 이름은 딱 빼고 거론하는 유치한 언행도 하고요







또 다른 여직원은 옆에 있던 여직원에게 저를 보면서 귓속말로







'쟤를 빼고 여직원 모임을 하자며..그래야 속시원할것같다' 이런식으로 다 들리게 말하네요







전 제 할일 묵묵히 해왔고 상사가 예뻐하고 착하다고 하는데..그걸 질투하는건지 뭔지



성격이 활발하거나 붙임성 좋은건아



























이제까지 저를 착하게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여직원이 많은곳으로 오니 갑자기 이러네요



성격이 활발하거나 붙임성 좋은편은 아니에요









저보다 나이많은 여직원들이 곱게 보지 않는것같아 답답합니다







점심을 먹을때도 모이면 다른 사람 험담하기에 바쁘고..점심 먹고 저를 빼고 차마시러 가는 분위기네요





여직원들끼리 모여서 간식도 먹고..그럴땐 저는 또 빠져있네요



갑자기 제가 잘못한게없는데 소외된것같아요







힘들어요..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고 여자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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