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여행 주의 사항 알려드릴께요!~~~~
- 9.11테러 이후 테러 공격의 주요 대상인 공항,항만,대도시 공공시설,주요 정부 청사 등 출입시에는 보안 및 검색이 다소 까다롭습니다.
특히, 공항이나 항만을 통해 미국으로 입국하실 경우 한층 강화된 보안검색으로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라며,
또한 출입국 당국의 판단에 따라 개인적인 추가 심사를 요구하는 경우가 빈번하니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요청에 응하시기 바랍니다.
- 미국은 연방,주,시 별로 사법질서가 정착된 나라이기는 하나, 개인 총기 사유가 합법화되어 있어 각종 총기 사건이 빈번합니다.
- 사소한 오해나 경범죄로 인해 경찰이나 사법당국의 단속에 걸렸을 때 억울하다고 언성을 높이거나 강력하게 항의할 경우
범죄유무와 관계없이 체포될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수사관의 요청에 응하고 결백 또는 상황설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운전을 할 경우, 표지판신호등과는 달리 'Stop'이라고 쓰여 있는 팔각형의 빨간색 표지판이 있는 곳에서는 반드시 2-3초간
정지하여 좌우를 살핀 후 출발해야 합니다. (한국인들이 경찰에게 법규위반 티켓을 가장 많이 받는 경우에 속함.)

- 대서양에 인접한 미국 동남부 지역(플로리다,루이지애나, 조지아 등)에는 매년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허리케인 가능성이 있으며,
록키사맥 동쪽의 중서부 지역(콜로라도,캔사스,오클라호마,텍사스), 남부지역(테네시,미주리,알칸소,알라바마,미시시피)에는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토네이도 피해 가능성이 있습니다.
-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하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는 1906년 대지진이 발생하여 3천명 이상이 사망하였고,
1989년 지진이 재발하여 60여명이 사망한바 있습니다.
- 2005년 8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에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제방이 붕괴되어 1만여명의 사망자와
천문학적인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고 2012년 10월 말 허리케인 샌디가 미 동부 해안을 강타하여 뉴저지,뉴욕,버지니아 등
22개 주에 피해를 입혔고 630억 달러 이상의 재산 피해와 250여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마주보는 것이 예의며, 개인적인 질문(나이,가족사항 등)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대화중 손 전체가 아닌 특정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행위는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유의하며,
재채기를 하게 될 경우 손으로 가리시고 재채기를 한 후에는 "Excuse me"라고 말합니다.
- 미국에서는 모든 서비스에 팁을 지불해야 합니다. 식당과 미용실,택시(전철,버스는 제외) 등 이용시 총 금액의 15-20%의 팁을,
호텔이나 공항에서 짐을 이동해 주는 경우에는 가방 당 1불(달러) 정도의 팁을 지불하면 적당합니다.

- 비자면제 프로그램(VWP)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자여행 허가서(ESTA)를 사전에 승인받아야 합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면제 프로그램 :
http://www.vwpkorea.go.kr
- 여행허가 전자시스템 :
http://esta.cbp.dhs.gov
여행 시 주의사항도 꼼꼼하게 챙기셔서 안전한 해외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 더 알려드리자면 해외여행자 사전 인터넷 등록제 '동행'을 이용하시면 더 좋아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