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별밤에서 만난 그녀를 찾아요ㅠㅠ
검정모피입고 있어서 제가 여우한마리잡았냐고했던...ㅋㅋ
하필 그여자분이 어머니한테 전화와서 잠깐 전화받으러간사이
다른 여자가 옆에앉아서ㅠㅠ
2분만에 보내고 별밤구석구석 쥐구멍까지 찾아다녔는데ㅋㅋㅋㅋㅋ
나갔는지 안보이시더라구요ㅠㅠ
통금시간있다던 그분
바로잡지 않았던것때문에 자기전에 이불킥하고있네요ㅡㅡㅋ
크리스마스에 같이놀자고까지했는데ㅋㅋㅋ
올크리스마스는 케빈과 안녕할수있겟다라고 생각했더니ㅋㅋㅋ 젠장
혹시나 이글을 볼지도 모를 그녀를 생각하며
댓글달아줘요 나의그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