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졸업을 곧 앞둔 여대생입니다.
요 몇일전에 이때까지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저는 왜 그런지 잘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올려봐요.
'여자가 남자와 같은 회사안에서 직급이 같아도 항상 월급은 적다.'
그리고 이것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지금 제가 공부하는 곳(외국)에서도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살고있는 곳은 남자만 군대! 이런 제도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자가 100% 돈 내는것이 굉장히 상식 밖의 행동이고,
외려 남자 여자 더치페이하는것이 굉장히 당연한곳입니다.
또한 여자가 돈을 더 많이 버는것이 전혀 흠이 되지않고,
저 또한 남편이 일을 못하여도 내가 잘벌면되지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같은것을 공부하고 힘들게 입사하였는데
왜 월급이 다른걸까요?
부모님한테 물어보니
'아직은 남성이 우월하다는 생각이 많이 남아있고, 남자가 대체적으로 겁없이 더 뛰어드는 더 빠지는 그런 성격이여서 그런거 같다.' 고 하시더라구요.
각자의 장점이 있을터인데, 성별로 그렇게 나누다니....이해가 좀 어렵습니다.
이해가 가는 설명 해주실분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