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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해결 방법을 강구합니다.

무서울정도 |2013.12.21 15:24
조회 981 |추천 1

필자는 자취생하는 대학생인데 부모님의 경제적인 도움을 그나마 적게 받으려고 비교적 값이 싼 방을 잡아서 생화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대신에 방음이 잘되지 않고 작은 소리는 들리지 않으나 조금 크게 소리를 내면 주변에 별다른 소리가 없을때 옆방의 소리가 작게나마 들릴정도로 방음이 잘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달전부터 옆방에 새로들어온 사람이 시시때때로 시끄럽게 합니다.

 

소음의 원인은 바로 응응이를 하면서 내는 소리인데 어찌나 격렬하게 하는지 쿵쿵거리는 소리도 크게 들리고 처자분이 내는 신음소리도 톤이 높아서 귀에 거슬립니다.

 

저는 자의적으로 청렴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고 머리에 잡다한 생각을 없애기 위해 매일아침에 조기축구도 다니고 수업이 없으면 도서관이나 공대생이라 연구실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가끔씩 친구들하고 집에 와서 라면이라도 끓여먹으려 하면 옆방에서 시도 때도 없이 그런소리가 날때가 많습니다. 어떨때는 정오때 그런소리가 날때도 있고 어떨때는 잠자려고 할때 그런소리 날때도 있습니다.

 

정당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주의를 주고 싶은데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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