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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몇번 본 사이

고백 |2013.12.22 23:24
조회 544 |추천 0
그냥 버스탈때 가끔 마주치고 급식실에서 가끔 마주치고
운좋으면 복도에서 마주치는 선배가있는데..

그선배는나를알까. 내이름을알까. 나를좋아할까..


이런 마음인데 고백하면 어떨까요.... 전혀모르는사람과다름없는데 다짜고짜찾아가서 좋아한다고.오랫동안 지켜보고잇엇다고 말하면 어떨까..
방학이이틀남앗고 선배는 곧 졸업하고 우리가 볼날은 일주일이고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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