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첨쓰니까 편하게 쓸께요
여기 자꾸 보고싶다 생각난다 목소리.듣고싶다 등등
쓸데없이 감성적으로 글쓰는분들 많은데
제발 부탁인데 생각만하고 실천은 하지마요
7년째 알고있는 내친구가 한달째
전남친한테 시달리는데 애가 착해서
스토킹 신고하래도 안하고 참고
욕문자 와도 꾹꾹 눌러 참고있는데
옆에서 보니 너무불쌍해
다른 찌질이궁상떠는분들 당신감정은 소중해
그런데 상대방 배려는 좀 해줘라
부탁이니까 제발 생각좀하고 실천하지마
베스트올려서 그남자좀 봤으면 좋겠네요
충남 사는. 당신 번호도 가지고있는데
그여자때메 직장 옮겼다고 징징거리지말고
밤마다 전화 카톡 문자하지말고
헤어졌으면 좀 신경꺼라
너 나이도 31살이다 내년에
난 그여자랑 연애하려고 인생걸고
취업준비하고있다
니가.이렇게 찌질하니까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