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들 그 찌질해서 궁상궁상하는 그 에너지를 여따가 표출해봐.
세상 슬픔 다 가져갔냐?
니들 인생에서 부모님이나 챙겨드려라.
고아인 애들은 미안.
부모님이 진짜 쓰레기인 애들도 미안.
그런데 병신들아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객관적으로 생각해봐.
남남이었던 사람이 만났어.
그런데 니들 줄거 다주고 모든걸 다 줬는데 헤어졌는데 우짜냐고?
남이야 병신아.
결혼했니? 뭐 법적으로 혼인되있니?
그것도 아니면서 병신들아 생각해봐.
니들은 그냥 강도한테 내거 다가져가주세요..한거라고 알간?
잘해줬던 못해줬던 병신들아 남이라고 알았냐?
언제까지 신발 그 옛날 기억에 빠져있을래?
누군가가 너네한테 만원을 줬어.
그리고 또 이만원을 줬어.
삼만원 줬어.
그런데 갚으란 말이 없네? 그럼 니들 어떻게 할래?
쓰겠지? 쓰다 보니까 얘가 갚으래.
이게 헤어진 사람들 입장이야 알았냐?
헤어진 사람들은 그냥 니네가 '병신이 돈주네 ㅋㅋㅋ주는대로 받아야겠당 쩌ㅃ쩝'
이거라고 ㅇㅋ? 그래놓고 너네가 다시 내놓으라고 하는 식으로 만나고 싶다 보고싶다 할 필요없단거지.
니네가 쿨하게 이기려면 뭔줄 알아?
저 돈을 다시 내놔하는게 아니라 그래 가져라 그지깽깽이야 적선해줬다. 이거야.
니들 조카 궁상맞게 지랄말고 그냥 꺼져라 이 게시판에서 병신들아. 어유 냄새나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