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전 플라토닉러브를해왔습니다
지금제여자친구는 스킨쉽을좋아하고적극적이에요
그래도 저나름대로 선을긋고 유혹(?)도참아왔습니다
그러다가 화근은 마녀사냥이....
마녀사냥을 즐겨보게된 저와여친은 관계에관한이야기나 드립들기점차늘어났고 ..자연스레 급속한속도로 스킨쉽수위가높아졌습니다..
그러다가 관계를하자는약속까지하게되고..(전아직경험X)전 여친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솔직히 잠안자도 무관합니다 진짜로요..
근데다만어제여친이못하겠다며 신중해지자고연락했을때 그때 제가몸상태가안좋아 순간서운한생각이들어서 돌려서 말을하다가..약간토라지고..
제억측일수도있지만 판에 비슷한 글이올라오고..(설마여친이겠어요) 헤어져야되나이런내용이길래...그때서야 아내가 너무 정신이나갔었구나 지켜준다고했는데..그런생각이들어서
결론은
전 사마천이되려고합니다..좀 의도적으로요..
조심하겠다는의미구요 ..관계하려고하는생각은아예안하려구요..키스정도는괜찬겠죠..?
아무튼어떻게생각하시는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