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당신의 미래 마누라들은....아직 온기가 가시지 않은 모텔 침대에서외간 남자의 품에 안겨 오빠~응~응♥ 거리면서 히프를 흔들고 있습니다.
그뒤 남자의 올챙이를 안아름 품고 같이 샤워하며 깔깔깔호호호 하며 교태를 부리지요.아마 많은 수의 남자의 막대기가 좌삼삼우삼삼으로 들어갔다 나오고 다양한 유전자 DNA를 품은 올챙이들이 당신 마누라의 몸속에서 헤엄치다가 죽어가겠죠...
그러다 초경후 약 15~20년이 지난 퇴물 노산에 시들고 늙은 난자와 자궁이 되었을때....점점 자신의 여서로서의 생명이 끝나가는것을 느끼고 피부와 체형 아우라가 10대 후반~20대 중반 애들에 비해 훨씬 못미치는 것을 깨닳을 때 즈음...당신에게 팔려가기를 결정하죠...
당신과 만나 과거세탁한 후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척을 하거나 잘 못하는척 내숭을 떨며 부끄러워 할것입니다.당신과 침대에서 뒹굴대도 어떻게 하면 안싸보일까를 걱정하며 어색한 연기와 수많가지 생각으로 꼴통을 굴리며 결혼에 골인하겠죠 ㅋ
그런 후 다른 남자의 과거일을 말하는것은 국가의 사초를 오픈하는거마냥 기겁을 합니다.구시대적 발상, 보수주의적 사고, 여성을 억압한다며 닳고 닳은 몸뚱아리에 대한 방어를 펼치지요.그게 당신들의 미래의 마누라입니다.
나처럼 처녀를 만나세요~ 진정한 위너는 처녀를 취하는것입니다.생물학적, 성적, 진화론적 관점에서의 수컷과 암컷의 성가치는 엄연히 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