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구두구두구두구 과연 보이지않는 살인마는 누구일까요? ![]()
바로!! 환경호르몬![]()
제가 일상생활을 모티브로 한 글을 한번 써 보았습니다.![]()
(읽기 싫으시면 분홍 부분만 읽어주세요 꼭!!)![]()
화학연료로 코팅된 따스한 이불에서 깨어나
곧장 화장실로가
환경호르몬이 가득 든 샴푸, 린스로 머리를 뒤덮고 향균성 폼 클렌징으로 얼굴을 씻는다. 화학연료가 가득 든 스킨, 로션을 얼굴에 끼얹는다. 아침은 수은이 가득 든 참치김치찌개. 플라스틱으로 된 즉석 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환경호르몬을 같이 먹는다. 연료 절감을 위해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선택했다. 상쾌한 아침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자동차 배기가스
,담배연기
, 다이옥신을 마시며 직장으로 향한다. ……(생략)
위 글과 같이 우리 일상은 환경호르몬과 늘 동행하고 있습니다.
위 글에서 언급 하지 않았던 아기들의 일부 장난감, 아동복, 통조림, 컵라면, 농약, 비료, 비닐봉지, 담배연기, 계면활성제(샴푸, 린스, 바디워시……)들도 환경호르몬으로서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눈에 보이는 환경오염에만 주목할 뿐
환경호르몬에 대해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눈에 띄게 주의력결핍장애(ADHD), 성조숙증, 생리통 등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 원인의 일부가 환경호르몬이라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
특히 환경호르몬의 종류 중 하나인 비스페놀A(BPA)는 서울대 연구팀이 밝힌 문제들 외에는 비만과 당뇨 그리고 남성
의 성기능 이상을 유발하며 유방암과 전립선암 발병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특히 태아가 유아, 어린이에게서 후성유전에 매우 중요한 DNA의 메틸레이션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교란되면 아기가 정상성장을 하지못해 이상현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환경호르몬을 아예 차단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플라스틱대신 유리제품쓰기, 깡통식품 섭취 자제, 육식대신 채소섭취 등으로 더 건강한 삶을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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