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6살 한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는 3년째 연애 중입니다.
항상 받기만 했던 전.내일 생일인 저의 오빠 크리스마스 이브네요ㅜㅜ전..생일선물을 준비하지 못햇네요..
결혼을 생각하며 만났던 건 아니였지만. 점점 만나다보니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네요.
전 여기에 적는거..솔직히 조금 떨리면서 용기냅니다.
친구들의 반대.처음의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그저 요즘의 남자들과 다르게 착하게만 보였습니다.
따로 멋진 선물..준비하지 못햇지만. 축하한다는 댓글 부탁 드려요 제 카카오톡 아이디 llmnll1107로들어 가시면 최우석이라고 있습니다.거기에 카카오 스토리에 축하메세지 부탁 드려요ㅜㅜ모두♡머무는곳 마다 행복이 가득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