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제욕과 사생활관련해서 폭로하면서 안좋게만 말하고다니는 친구가있습니다. 본인이 불리한건 말안하고 저만 나쁜놈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제가예전에도 면전에대고 내사생활관련되서 이야기하지말라고 좋든아니든 뒤에서 내욕하지말고 앞에서 당당히말하라고했고 그이후로 몇번이나 믿고싶던 부랄친구였는데 또사생활관련되서 이리저리 나만 쓰레기만들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자존심도강하고 고집이쎈친구라 제가 너그러다가 똑같이당한다 뿌린대로거둔다 이야기해도 자기는 떳떳하다 난 절대후회안한다라고 말하며 나도말하면 기분좋겠냐 물어보니 난아무잘못안했다 이리말하더라구요. 그렇게행동하면 누가믿겟냐 이리말해도 누가믿어달라더냐 이리말하네요 남욕하는거자체가 사람사이에 신뢰를 져버리고 믿음을깨는건데
내가 만만하냐고 물어보면 뒤에서 욕하는거랑 만만한거랑 같냐면서 무조건내잘못이고 자긴 잘못없답니다 남자대남자로서 고자질이나 이간질하지말라고 이야기해도 돌아오는답변은 장담못한다 나야모르지 이리말하는데 도대체 왜이러는건가요? 어딜가도 넌 못한다 난 최고라 다할줄안다 남들은 날이만큼 사랑한다 난제일착하다 니가다잘못이다 이리말하는데 난욕못할줄알고 안하는것도아니고 왜이러는건가요도대체 심리좀알고싶습니다. 불평불만잇냐해도 없답니다 나이는28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