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

한순찰자 |2013.12.24 10:32
조회 17 |추천 0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  본문 : 요 1:1-5, 마 7:21, 요 3:3-6  유일하신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도 창조하셨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과 그 창조를 믿고 안 믿고는 사람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말씀은 하나님의 씨이며, 생명이시다. 생명의 씨인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도 생명도 없는 자로서 죽은 자이다. 신약의 하나님의 뜻은 생명의 씨인 말씀과 하나님의 영 곧 성령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하셨다(요 3:5, 벧전 1:23).
선민 세계의 종말은 그냥 말세가 아니며, 이방 영적 바벨론의 침해로 무너지고, 사로잡히어 포로가 되는 것이었다. 이 때 남은 씨를 바벨론이 된 교회에서 추수하여 인쳐서 하나님의 새 민족과 나라를 창조하게 된 것이다. 포로 된 천민(天民)을 다시 구원하기 위해 바벨론과 싸워 이김으로 바벨론에서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신약)의 약속이며, 재림 때 있게 되는 사건이다. 계시록 17, 18장에서 주께서 바벨론으로 가서 빼내심도 불러 내심도 거기에 선민이 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포로를 구출하는 작업이 쉬운 것이 아니다. 포로 된 자가 이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어찌 구출이 되겠는가? 부패해서 무너지고 사로잡히고 음행의 포도주를 먹은 자들의 사상과 그 형편을 알 것이다. 현실이 이러하므로 이들을 밤에 도둑같이 빼내는 추수를 하게 되고, 그들을 인쳐서 다시 나게 한다.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남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된다. 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마 7:21). 이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 곧 생기가 들어감으로 생령이 되고 다시 사는 것이다. 세상(세계 교회)이 어찌 이 일을 알겠는가? 그러나 이는 성경이 말한 그대로이다. 아담 때와 같이,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생명에서 사망으로 간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다시 나야 구원이 있다(창 3장, 7-8장, 마 23장, 요 5:24-29 참고). 이것이 계시록의 사건이다.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인 나는 보고 들은 것을 포로 된 교회들에게 알린다. 살기 위해 이를 믿어야 한다. 지금의 때와 자신을 알아야 한다.계시록에서는 두 번의 종교 전쟁이 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장막 선민이 용의 무리와 싸워서 이기지 못해 포로가 되고(계 13장), 두 번째는 계시록 12장의 아이(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와 그 형제들이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용의 무리를 이김으로 비로소 하나님의 구원과 나라가 있게 된다.말씀의 뜻을 알지 못하면 참 신앙을 할 수가 없다.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므로 크게 오해하고(마 22:29), 사단의 나라 영적 바벨론에 사로잡히게 되고, 사단과 함께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증거장막 성전)의 증거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가 없다. 이 때는 자기 목자보다 약속의 목자의 증거를 믿어야 구원이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선천이 멸망받은 후 추수하고 인 맞은 새 나라 새 민족이다. 하나님은 이 곳에 임하시어 함께하신다(계 21장). 아멘!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75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