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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우체국 가는길"

아이비 |2013.12.24 10:56
조회 196 |추천 2

지인이 우체국을 간다기에 같이 가 보았습니다.

이제는, 벼라별 소소한걸 다 소개하는것 같네요..ㅎㅎㅎ

토요일에는 오후에만 잠깐 문을 열더군요.

하루종일 ,눈이 펄펄 내리는 날씨라 조금 우중충 하기도 합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 우체국 가는일이 정말 극히 드물었는데,

미국에 오니, 우체국 이용하는 일이 참 많은것 같더군요.

셀폰이라 , 역시 어두워지니 화질이 떨어지네요.

 



 


주차장에 웬 차들이 그리도 많은지 놀랬습니다.

확실히 토요일이니, 모두들 우체국으로 몰려 온것 같네요.


 


우체국에, 이렇게 차가 많은건 처음 보았습니다.


 


지금은, 오후 세시가 다 되어 가네요.

앗! 근무시간을 보니 오후 세시까지군요.

 


 


눈이, 폴폴 소리를 내면서 내리는것 같습니다.


 


근무시간을 찍었는데, 나중에 확인을 하니, 너무 멀어서 안보이네요.

급해서 부랴부랴 찍다보니..


 


사서함이 정말 많군요.

사서함을 개설 하기 위해서는 운전면허증,차량 운행증,혹은 메일온 편지등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계약 기간은 6개월 단위로 할수도 있으나, 본인이 기간을 정할수도 있습니다.


 


대학교앞 우체국이라 워낙 넓어서, 자주 이용을 하는 곳 입니다.


 


줄이, 문밖에까지 나래비를 섰네요.


 


여긴, 셀프로 우편물을 보낼수 있는,일종의 자판기 같은거랍니다.


 


직원은, 두명이서 근무를 하고 있네요.


 


여기에 있는 소포 포장 박스는 제일 저렴해서, 이 박스에 담아서 소포를 보내면, 제일

저렴합니다.

그런데 , 오늘은 완전 품절 이네요.


 


각종 서식들이, 즐비하게 비치되어 있습니다.


 


와우 줄이 장난 아닌데요.

우리 들어오고나서 , 문을 닫아 버렸네요.

이제 더 손님을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중요한 서류를 보낼게 있는데,등기 같은건 작성할 서류도 많군요.


 


손에든 노란 종이는 자기 사서함에 소포가 왔을때, 저기다가 기재를 하고, 사서함네 넣어 두게되는데,

그러면, 저 노란 종이를 제출하면, 소포를 내어 준답니다.


 


우리를 끝으로 굳게 닫혀버린 문. 절대로 안 열립니다.


 


월마트에 잠시 들렀습니다.


 


알래스카에도 마트에서 얼음을 판다는게 믿겨 지시나요?

사방이 얼음이고, 물만 잠시 밖에 놔둬도 금방 얼음이 어는데, 그래도 얼음은 잘 팔린답니다.

 


 


바나나가 싸니, 한송이 주워 담았습니다.


 


Jicama? 이게 뭔가요?

처음 보는건데, 과일이니, 청과물에 진열이 되어 있겠죠?


 


제가 좋아하는 망고인데, 예전에 베트남에서는 늘, 노란 망고만 보다가 안익은 망고를 보니,

조금 색다르네요.


 


얘는 버터맛이 나나요?

언젠가, 도전 목록에 넣어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마트안에 있는 네일샵인데, 오늘 손님이 바글바글 하네요.

그런데, 웬 남자가 네일을....


 


한국에서 카메라를 살때, 한두번 이용한적이 있는 머니센터.

머니그램으로 돈을 보내면, 한국에서 삼사일 있다가 , 두군데  은행에서

찾을수 있더군요.

송금료가 장난 아니더군요.


 


오늘 마트가 손님이 많은데요.

역시, 주말이라 붐비나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야심한밤에 배가 출출하면, 찾았던 서브웨이.

한국의 서브웨이 맛 하고는 사뭇 틀리더군요.

미국 서브웨이는 좀 느끼하고, 대충대충 만드는 느낌이 듭니다.


 

  뭔가 하고 들여다 보았더니, 아이들 장난감부터 유아용품들이 가득 들어 있더군요. 저는, 별게 다 궁금하답니다.     표주박 오늘 조금 피곤 하네요. 아주 간단하게 포스팅을 합니다. 일정이 빡빡해서, 장시간 운전에 피로가 몰려 오는듯 합니다. 아,,졸려라. 꾸벅꾸벅....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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