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년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잇엇어요
좋아햇지만 너무 힘이들어서 제가먼저 헤어지자햇습니다
헤어지고나서는 정말 아무생각없이 친구들이랑 놀고 잘지냇어요
가끔 연락도햇엇구요 그리고 헤어진지 3달넘어서 만나게됫는데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얘기도잘하고헤어졋어요 그뒤로 고민이되더라구요
아.. 다시얘랑 만나야하나 그러던중 그애한테
여자친구가생겻어요 그러더니 저한테
자랑을하더군요 그리고 축하해줄줄알앗다구요 ..
정말 너무화가나고 갑자기너무힘든거예요 저밖에모르던애한테
여자가생기니까. 그때서야 아..내가얘진짜좋아햇구나라고 느꼇어요
근데개도 애매하게.. 저도좋고 개도 좋단식이고
그래도 지금은개가여자친구니까. 저보곤 그냥 옆에만잇어달래요
너무힘이듭니다. 짧게사귄게아니라 서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은데
너무 자존심이상해서 내가너무 잘해준게후회되서
미칠거같아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