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1년반여정도만났네요
그녀는 직장인 저는학생
처음만났을때부터 술먹으면 잠수타는버릇을 가지고있는 그녀였습니다 마지막까지그렇게하네요
믿음이많이무뎌진상태
제가좋은데 도저히 고쳐지지가않는다네요
술만먹으면그렇게변하는자기모습이
더만나면저에게상처만줄거같고반복된다고그러네요
그러면서 회사오빠라며 다정하게 카톡하고있던데
마음이떠난거겠지요..
엉엉울면서자긴좋은기억은하나도안주고나쁜기억만줬다며헤어지자내요절만나며 저는좋은기억만한아름안겨줬답니다 마음이많이허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