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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빠소x마쵸 때문에 최악 크리스마스 될뻔했어요.

start0051 |2013.12.26 14:24
조회 481 |추천 1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와 뮤지컬을 보고 밥을먹을려고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빠소x마쵸 라는 곳을 들어갔습니다.
금방 자리가 생겨서 금방 앉아서 음식을 시켰습니다.
두가지 음식을 시켰는데 한가지 음식은 주문하고 얼마 안되서 나왔습니다. 해산물 볶은 음식인데 새우3개에 조개 관자 2개가 나왔습니다.
아직 안나온 음식 나오면 같이 먹을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주문한지 30분이 지났는데도 음식이 안나오는것입니다.
그래서 종업원 불러서 왜 안나오냐고 물어보니 확인해 보겠다고 합니다. 그럼 확인하고 바로 알려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깜깜 무소식이여서 그 종업원을 다시 불렀습니다. 확인해 봤냐고 물어보니 조리중이라고 쫌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0분정도 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나오지 않아서 이번에는 매장에 책임자 같은 사람을 불렀습니다.
시킨지 40분이 넘었다고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드니 확인하고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책임자가 주방에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종업원을 불러 저희 테이블을 가리키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종업원이 와서 메뉴가 누락되었다고 얘기를 해서 먼저 나온 1가지 음식만 먹고나왔어요.

거기 종업원은 거짓말한거고 매장책임자는 지가 말하기 뭐하니까 종업원시켜서 말하게하고....

나올때까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더라고요.

여기저기 음식점 다녔지만 이런데는 처음이에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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