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 뱅스타일은 연예인도 케어하기 힘들다는 걸 보여준 최근의 김아중
시스루 뱅 치고 요즘 활동 중인데
얼마전 시사회에서 앞머리가 자기 주장을 너무 강하게 함ㅋㅋ
한 뭉쳐서 갈라졌다가
아예 모세의 기적처럼 이마를 드러내며 갈라져 버리기 일쑤
딱 봐도 케어가 힘들다는 게 드러나는데 뭐 어떻게 찍혀도
걍 느낌 있어 보여서 부러웠음ㅋ
원래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프렌치 시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시도하는 앞머리라 늘 차분하게 정돈된 게 오히려 더 작위적일 수 있음ㅇㅇ
그래도 막 저렇게 되는 건 의도한 게 아닐텐데ㅋㅋㅋㅋ
예쁘고 귀엽기까지 함ㅋㅋㅋㅋ
김아중도 케어하기 힘든 앞머린데 내가 하면 진짜 오징어 되겠음....
이런 앞머리는 진짜 얼굴이 받쳐줘야 진짜 예쁜 스타일이구나.....
새삼 깨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