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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손 위의 아트, 2014 네일 트렌드 엿보기

아이마그넷 |2013.12.26 15:16
조회 2,003 |추천 0

여자는 매우 피곤하다.
머리에서부터 발 끝까지 하나도 흐트러짐없이 꾸며야 한다.
물론 '하나도'라는 단어가 심히 거슬리긴 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여자는 참 재미있는 일 투성이다.
'나'를 꾸미는 데 있어서 시간 또는 돈을 투자해보는 것도

스트레스만 쌓이는 일상의 소소한 낙이 되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준비해보았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여자가 되기위해서는

다가오는 2014년 네일 트렌드 정도는 꿰뚫고 있는 게 좋지 않을까?
랩퍼 '아웃사이더'의 '외톨이' 가사처럼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를 흥얼거리면서

 페이지를 넘겨보자.

 

 

 

 

 NUDE IS BEST COLOR

다가올 2014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한 일!
패션하우스에서 앞 다투어 내세운 14년도 패션 위크 전쟁터에서 단연 눈에 띄는 컬러는

'누드'다.
핑크톤이 돌면서 여리여리한 느낌의 누드와,

'어디 아픈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창백한 느낌의 누드까지.
다양한 누드컬러의 트렌디함을 당신의 손톱에 물들여보자.

 

 

 

 

 누드톤의 그레이컬러와 블랙의 콜라보라고 해야할까?
손톱의 초승달이라고 불리우는 손톱 반달에 다른 컬러를 덮어

독특하고 감각적인 네일아트를 연출했다.

 

 

 

 

 

 

 

 

 TRENDY ART

이렇게 손톱 반달아트뿐 아니라 손톱 가장자리 라인을 따라 그린다던지 손톱 면적을 분할하던지 등의 다양한 네일 아트가 눈에 띈다.

 

 

 

 

 

 

 

 

 

 

 

 

 기존의 프렌치 아트를 투명과 컬러 조합이 아닌, 컬러&컬러 조합의 네일 아트도 매력적이다.

 

 

 

 

 

 

 

 

선으로 그어 하나의 삼각형 도형을 만드는 것도 충분히 아트적이다.

 

 

 

 

 CLASSIC COLOR

누드컬러와 아트에 국한되지는 말자.

'클래식은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클래식 컬러를 외면하면 큰 코 다친다.
화이트 컬러는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당장 봄에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다.

 

 

 

 

 컬러 오브 컬러는 단언컨데 블랙 아닐까?
블랙은 강렬하지만 무난하게 어느 누구에게나 어울릴 2014 컬러이다.

 

 

 

 

 

 

 

 

 상큼하면서도 눈에 확 띄는 레드 컬러도 잊지말자.
패셔니스타로 급부상중인 고준희도 애정하는 컬러가 레드라고 했을만큼

그녀도 레드컬러를 손에 자주 물들인다.

 

 

 

 

 여기에서 그치지않고 톤 다운된 블루 컬러도 예쁘다!

 

 

 

 

 

 

 

 

2014년 네일 컬러의 키워드는 '누드(Nude)'와 '톤 다운(Tone down)'이라 감히 말해본다.
굳이 네일샵을 가지 않더라도 이 컬러들만 잘 기억해두었다가 매니큐어만 사와도 충분하다.
아끼는 내 손에 공을 들이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지 않는다면...


지금 당신의 당신에게 손톱은 사랑 받고 있는가?

 

 

 

 

원본스토리:http://www.imagnet.com/story/detail/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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