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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라기 |2013.12.26 15:32
조회 104 |추천 0
[솔직한 나의 고백]

엇갈린 운명이 인연이
여기까지인지
한사람이 두사람이 되고
두사람이 네사람이 되어
흩어졌다
사람은 사람을 괴롭게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연에 숨지
자연인이 되어서
허나 사람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속일지라도 또 속아주는게
사람사랑에대한 예의다
이별에도 예의가 있다
사랑에도 허락없이 마음주고 정주는 일을 하면서
그것을 다시 없었던일로 하기위해서 하는 이별이야 말로 예의가필요하다
당신은 정말 최선을 다했는가?
하찮게 여겼던 그모든것들이
그저 하찮은 것이 아니었음을 뒤늦게
깨닫고 주어 담으려고 할때
예의가필요하다.
뭐하러 애꿎은 시간을 낭비해가며
감정을 소모하며
다 잊혀진 묶은 감정들을 꺼내 보겠는가.
다지나간 일임을 나도안다.
추억이 아름다운것은 마음은 정직하기때문이다.
신이 주신 공평한것은 마음이다.
조건때문에 사랑하지못하고 남의시선 .사회적인 위치 때문에 사랑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만홀히 여긴것은 진정코 사랑이라 말하기엔 부적절하다.
그런 진실한 사랑을 하시는 분은 유일한 한분.
그분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
어제 태어난 분이 아니라 내마음속에 태어나신 분..그분이 실망하시고 떠난자리를 굳이 잡으려는 이유는 무언가?
너희안에 이마음을 품으라.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그분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이요.그분의 본체이시다.
그분께 순종하고 그분의 마음을 배우는것이 사랑이다.
이것이 인간의사랑 과 하나님의사랑의 차이다.
사랑이라 말하기전에 인간의 욕정과 감정인지 하나님의 사랑 곧 참사랑인지 먼저 인지할 필요가있다.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한법.
겸손은 잘못한자에게 사과하는법을 알았을때 생기는 것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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