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릴적 장래희망은 잡지 에디터!
그 때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모습에 반했었지 아마^^
고 1때였나? 마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라는 영화를 보고
화려함에 푹 빠져서 나의 꿈은 터지지 않는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던 기억이...ㅋㅋㅋㅋ
배경은 미국의 유명 패션 잡지사
"RUNWAY"
영화를 보면 '아.. 나도 이런데서 일하고 싶다...♥'라는 로망이 마구 생긴다.
웬만한 남자보다 멋진 여자
아마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도 다 알 정도로 존재감 확실하게 보여주신 미란다님.
실제로 전 세계적인 패션 잡지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했다고 한다.
패션 잡지사에서 일하면서 갈수록 비싸고 화려한 패션으로
여자들의 워너비 잇 걸로 떠오른 앤 헤서웨이
그러나 현실은... 쉴새없이 전화받고, 커피 심부름에, 틈만나면 냅다 뛰기
멘 to the 붕 ! !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를 보고나면 아무래도
주로 잡지사의 화려하고 빛나는 모습 위주로 담아낸 영화여서 그런지
나처럼 잡지사에 대한 환상을 갖게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는데,
반대로 이번에는 잡지사의 현실적인 모습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관객들에게 공감을 안겨주는 영화가 곧 개봉한다고 한다!
그 영화의 제목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내가 짐캐리보다 좋아하는
만능엔터테이너 벤스틸러의 연출작이자 주연작!
잡지 역사에 큰 획을 그었으나, 2007년 폐간된
'LIFE' 매거진사가 바로 주인공 월터의 직장!
폐간을 앞두고 발간될 마지막 호의 표지 사진을 장식할 필름이 사라지고,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떠난 월터에게 벌어지는
스펙타클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로 12월 31일 개봉박두~구두구두구
지난 주에 시사회 보고 왔는데 완전 재밌었다^^
한 장면 한 장면 놓칠 거 없이 지친 심신이 치유되는 #힐링무비
P.S # 마지막으로 영화 속 인상 깊었던 LIFE 사의 모토이자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2013년 12월 31일
올 해의 마지막 날 개봉한다고하니
다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보면서
한 해를 희망차게 마무리 하는걸로~
그럼 2014년 새해에는 모두들
Dream's Come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