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있어도 연락이 잘 되기를 ㅠㅠ
보고싶다 ㅠㅠ
다음달에 그녀 관광하러 돌때 나쁜넘들이 그녀한테 성희롱 하거나
성추행 하는 일 발생하지 않기를 ㅠㅠ.
여자들 끼리 가도 유럽 뭐 도시지역 가니 밤에는 안돌아다니기를!!
암튼, 보고싶당. 다음달에 출국해서 얼굴 못보니 왜이리
보고싶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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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화 사용시 좋은 어플.
스카이프.
---> 이거 쓰시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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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내 손의 온도 차이가 있는 거 같다.
좌측과 우측의 차이라고 할까나............. 음.
누가 내 손 좀 테스트 해주면 참 좋겠다.
도대체 내 손의 온도차는 느껴지는데 문제는 그 강도를 모르겠다.
내 몸을 기준으로 반은 차갑고 반은 따뜻하다고 해야 하나??
좌 우를 반으로 기준 삼아서.
또 저번 일요일날 실내 계단에서 앞으로 자빠질 뻔 했다..ㅠㅠ
다리의 근력이 점점 약해지나...........ㅠㅠ
한발 한발 움직여 내려가는데 힘이 없는지
순간 근력이 가만 있나 싶더니 앞으로 내 몸이 기울면서...
허................허......................허...........쩝..............
"아악!!!!!"
이러면서...........우당탕............ㅠㅠ
GAME OVER.......... ㅠㅠ
그때 그녀가 그 장소에 있었으면 아주 개망신 당할뻔 했음....
그런데 이건 의도한게 아니고, 정말 근육이 뭉친 것처럼 굳은 것처럼
그런 현상을 격으면서... 결국 계단에서...ㅠㅠ
결과는 계단에 주저 앉아서 "아야.....ㅠ" 하면서 아파서..ㅠㅠ
그때 중간 과정은 내가 앞으로 고꾸라질거 같아서
순간 내 머리 앞에 보이는 계단 턱이 있었더라, 그걸 내가 오른손으로 순간 냅다 쳤음..
이거 내 머리가 그 천장의 계단 턱에 박고 최악의 결과를 볼 거 같아서
냅다 손으로 쳐가지고, 몸의 중심을 뒤로 쏠리게 해서 겨우 앞으로 떨어지는 건
막았지만, 안타깝게도 엉덩방아 하면서 썰매 타고....
내 발 뒤끔치는 계단 턱에 양발 다 쏠리고...
내 오른쪽 손 뒤끔치는... 상처로..ㅠㅠ
그때 겨우 몸 추수리고 일어나서.....
상황 들렸나 싶어서 방에 들어가보니
들렸다고 하더라...
ㅠㅠ
나도 놀라서 으아!!!!!!!!!!!!!! 이랬으니...ㅠㅠ
개.망.신
그녀가 안봐서 다행이지..ㅠㅠ
봤으면 얼마나 망신살 당했을까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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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운동 근력의 감소 현상도 신경병성통증과 관련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보다.............. 더군다나 종아리도 통증이 자기 마음데로 오는데
문제는 콕콕 쑤심. ㅠㅠ
그러다가 허벅지도.........ㅠㅠ
그런데 내가 궁금한건 내 전신을 기준으로 반은 차가운지, 반은 뜨거운지를 모르겠다는 거임.
일단 발은 좌우측 발이 온도 차가 존재하고... 그건 적외선 촬영을 통해서 이미 결과 자료가 있음.
문제는 여러 곳을 더 확인하려면 부위별 검사를 추가로 해야지 알 수 있어서..
일단, 신경병성통증은 복합부위통증의 일환이라고 봐야 되서....
문제는 부위별로 3~9곳 까지 발생하면 병원에서도 결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병명을 결국
확정 짓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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