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연애한지 100일 좀 넘었습니다~
100일이 되기 전까지만해도 둘다 서로를 바라보는 것마저도 너무 행복하고 같이 있으면 가슴이 설렜어요
저희 둘다 100일을 넘긴 연애는 처음이에요,
오래도록 이럴줄알았는데
지금은 서로가 너무 편해요. 같이 있을때 휴대폰을 만지는게 익숙해질정도로..???
이게 진짜 사랑일까 하고 생각하는데
막상 헤어질려고 생각하면 또 헤어지기에는 뭔가 또 아닙니다ㅠ
다른 분들도 이래요? 원래 이렇게 서로가 편해지는게 당연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