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말하자면
나랑 말하기 싫냐고 했더니 아니래요
싫어하냐고 했을땐 그것도 아니래요
말만 그런걸까요..ㅠㅠ
오늘 잘 얘기해볼 생각이에요 답달아준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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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바일인지라 오타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
저는 서울살고 남자친구는 부산에 살아요
전 16살, 남자친구는 19살 곧 성인이죠
흔히 경상도 남자는 무뚝뚝하다 그러는데
이오빠도 그렇긴해요
그래도 따뜻한면이 있었는데
요즘 들어서 좀... 차가워진건지..
애정표현이 서툰건 아는데 아예안해요
남친과 저 아는 다른오빠가 제남친한테
지금도 사이좋냐고 했는데 그오빠가 잘 기억은안나는데
긍정적인 대답은 아니였다고해요...
지금 800일 다되어 가는데 권태기일까요?
그래서 며칠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조만간 말할
계획인데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한번 여쭤봅니다.
아! 제남친은 남중남고공대에요
수시로 붙었다고 한걸로 기억하구있어요
하여튼 조언 부탁해요 간절합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