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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쓰레기들을 욕하는것에 희열을 느껴



그 쓰레기에 그 애새끼에 그 부모새끼에

쓰레기새끼들이 내글을보며 얼굴이 뻘게지며 수치스러움과 주제를모르는 발광을 할때

난 엄청난 보람을 느끼지


난 모든것을 뒤집어놓을생각이다. 다시 원상복귀 시켜놓을생각이다.

난 그냥 니들을 폄하하고 욕하고 내리깍는것에 희열을 느낀다고 몇번을 말해 알아쳐먹냐?

욕하는건 내 권리야.

욕쳐먹는건 니 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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