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에서 처음만난 5살 연상 누나인데,(단 남자는 27살)갑자기 미친년처럼 수줍어하면서 웃으면서 저보
고 송중기닮았다고 그러면서그뒤로 저 밥먹고있을때 입에 뭐가 묻었다면서 그러면서자꾸 챙겨주고특히 제
가 말만하면 자꾸 지혼자서 크게 웃고다른사람들은 웃지도 않는데.. 제가 뭐만 하면 자꾸 리액션 크게하면서
웃고 이러는데 관심종자인가요?
처음봤는데 저러는 이유가 뭐죠? 뭐 저한테 할말이라도 있나요? 카톡도 하다보면 별것도 아닌데 자꾸 이모
티콘 붙여주고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고 잘해주고 그냥 다른동생들처럼 이름부르면되지 저한테만 부를때
ㅇㅇ군이라하면서챙겨주는데 왜 저한테만 이러는걸가요? 혹시 진짜 미친년 아닌가요? 아니면 혹시 스토커 하려고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관심받고싶어하는 관심종자인가요?
그리고 같이있던 주변사람들이 갑자기 저랑 그누나한테 애인있냐고하면서 서로없다고하니까 친하게지내라
는둥 이러는게 이건무슨뜻이죠?
그리고 제 핸드폰에 레이싱걸 사진 제가 좋아서 해놨더니 이누나가 나이에 안맞게 주책맞게 이여자 누구냐고
하면서 지우라고하는데 처음봤는데 지가 뭔데 사진지우라고 하는의도는 뭐죠? 내가 좋아서 하는걸 지가 왜 저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