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여 잘가라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건 기본이고 제 유튜브 채널이던 틱톡이던 그런 식으로 댓글 달고 다 쳐다보라는 식으로 댓글 달더라고요 다리 상태가 무릎 관절염 말기라 돈 못 벌고 있는데 그 남자는 저보고 알바던 뭐던 하라고 하고 저보고 몸매 관리 하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별걸 다 간섭하고 난 너 밖에 없다고 계속 얘기하더라고요 그래놓고 물어보면 장난친거라 그러는데 그냥 반응 즐기는 사람 같아요 하는 짓도 하는 말도 그냥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 같아보이네요 그런 사람이 저랑 같이 살겠다고 결혼하겠다고 계속 그러네요 26살인데 키도 165cm면 중학생 키죠 그런데도 난 170cm라고 거짓말 치네요 반응 안 해줘도 더 연락 집요하게 하네요 그리고 저보고 성전환 수술 했냐 쉬멜이냐 그 소리 대학교 다니면서 뱉어놓고 제가 음란물 보니까 그런 소리 하지 이러니까 내가 뭔 음란물을 봐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시치미 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