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날 받아 놓고 호스피스 병동에 있는 노인도 아니고;; 28살 파릇한 나이에 다른사람 만날 수 있을 지 걱정이라니. 걱정도 팔자네요. 어떤 남자를 만나도 이 남자보단 나을듯요. 그리고 저는 상견례에서 그렇게 말 같지도 않은 행동을 저질렀는데 제제를 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그 놈도 이미 한 통속이라고 봐요. 씀씀이 어쩌고 지적질할 때 엄마, 글쓴이 알뜰해 지나가는 말로라도 못하나요? 그놈도 똑~같음. 꼭 결혼 엎었다는 후기 올려주시길
베플ㅇㅇ|2013.12.28 01:08
자 이제 이결혼 해야하는 이유를 적읍시다.
베플음|2013.12.28 01:39
솔직히 한쪽말만 들어보고 판단할수 없고 결혼이란거는 정말 집안과 집안이 하는건데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다 보면 끼리끼리 만나는데 이 글만 보면 글쓴이가 결혼을 하지말아야하는이유만 써있는데 대체 무슨대답을 듣고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