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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에 등산복입고 나오신 시아버님.....

|2013.12.28 00:44
조회 109,217 |추천 2

 

 

 

오빠한테 전화와서 알았는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요.

아마 이렇게 됬는데 결혼은 깨지게 되겠죠.

좋은 댓글 주신분들 감사하고.. 자작이라고하시는 분들한텐 할말이 없네요.

 

글 내릴께요.

죄송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137
베플ㅇㅇ|2013.12.28 01:50
죽을 날 받아 놓고 호스피스 병동에 있는 노인도 아니고;; 28살 파릇한 나이에 다른사람 만날 수 있을 지 걱정이라니. 걱정도 팔자네요. 어떤 남자를 만나도 이 남자보단 나을듯요. 그리고 저는 상견례에서 그렇게 말 같지도 않은 행동을 저질렀는데 제제를 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그 놈도 이미 한 통속이라고 봐요. 씀씀이 어쩌고 지적질할 때 엄마, 글쓴이 알뜰해 지나가는 말로라도 못하나요? 그놈도 똑~같음. 꼭 결혼 엎었다는 후기 올려주시길
베플ㅇㅇ|2013.12.28 01:08
자 이제 이결혼 해야하는 이유를 적읍시다.
베플|2013.12.28 01:39
솔직히 한쪽말만 들어보고 판단할수 없고 결혼이란거는 정말 집안과 집안이 하는건데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다 보면 끼리끼리 만나는데 이 글만 보면 글쓴이가 결혼을 하지말아야하는이유만 써있는데 대체 무슨대답을 듣고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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