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도자지못하고 카톡 페북 카스 이것만 계속보고있다..
카톡은이미탈퇴했고.. 페북은 하나하나 타임라인에서
정리하는모습보이구 카스도 없어지는거같구..
이제야 파악해서 이제야 오빠가헤어지자는말 알았어..
매일싸우고 지치고 힘들고 ... 이제 그만하고싶다며..
서로를위해그만하자고 커플링을 내앞에서 버린오빠..
데려다주면 너마음아플꺼라며 혼자가라는 오빠말..
아직도생생하다..
아직꿈같고 현실같지않아..
지금너무답답하고 죽을꺼같아..
어떻하지...?
아...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