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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라 한장이 무서운 불벼락을 초래할수 있다

진정현 |2013.12.28 19:37
조회 4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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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아침 7시 30분경 괴뢰극우보수단체인 《블루유니온》과 《탈북자》단체인 《평양시민회》, 《남포시민회》에 가담한 어중이떠중이들이 남조선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에서 반공화국삐라 5만장과 쵸코파이 등을 대형풍선 10개에 매달아 우리측지역에 살포하는 망동을 저질렀다.

아직 날도 밝기 전인 이른 아침에 도적고양이처럼 몰래 최전방고지에 기여들어 감행한 악질《탈북자》패거리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은 년말에 들어서면서 더욱 광기를 부리는 박근혜일당의 대결책동과 결코 무관치 않다.

지난 24일 박근혜는 몸에 맞지도 않는 군복을 걸치고 최전방에 위치한 괴뢰군부대들을 싸다니며 북의 《도발》이니, 《단호하고 가차없는 대응》을 떠들어댔다. 김관진과 최윤희, 괴뢰해병대사령관 리영주도 집권자의 대결선창에 따라 《도발》과 《응징》을 짖어대며 전쟁광기를 부렸다.

벌어지고있는 사태는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이 우리를 반대하는 반공화국전쟁대결소동을 더욱 로골화하며 오직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야망실현에만 몰두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인간쓰레기들이 이번에 지난 6. 25전쟁시기 쌍방간의 치렬한 전투가 벌어졌던 동부전선 백마고지에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삐라장들을 날려보낸것도 바로 이러한 도발의 연장선에서 감행된 계획적이며 의도적인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이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괴뢰들에게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가 가져다주게 될 파국적후과에 대해 한두번 경고한것이 아니다.

삐라살포놀음은 명백히 우리를 노린 심리전으로서 심리전이 전쟁의 한 형태이라는것은 누구나 공인하는바이다.

일단 남조선보수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우리에 대한 도발을 건 이상 예고없는 타격, 광고없는 징벌이 시행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괴뢰들은 인간추물들을 내세워 벌리는 삐라살포현장들이 우리의 직접적인 조준격파타격권에 들어있으며 한장의 너절한 삐라가 무서운 보복을 부르는 불소나기를 불러올수도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군사전문가  김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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