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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태준이와 제리의 성장일기

티제리엄마 |2013.12.29 08:43
조회 23,418 |추천 141
아 이런감격이 어제올린글도 와우



마치 마약같아요.



자꾸 올리고싶은 이맘.







신랑은 악플달리고 속상할꺼라며



하지말랬는데 아직까진 없으니



3탄 올려볼께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아이가커서 못들어가지만



돌전후에는 끄집어내는 족족 들어가는 아드님



개집을 너무사랑하심



















낮잠잘때는 항상 제리가 옆에서 지켜주심



지금도 태준이가 혼자자다가 울면



엄마보다 더빨리 방으로 들어가 보살펴주는 영리한



제리



















아빠 홈시어터방 부수는자와



방관하는 개











국수 베푸는자와



받아먹는 갈색머리 소녀



















서랍 열려는 자와



닫으려는 자



















또다시 어지럽히는자와



방관하는 개



















유모차가 두대인데 이제 나갈려고만 하면



완전자동탑승







재래시장가면 모든사람은 시선고정



















*촌치킨윙같은 교태자랑하시며



잠에빠진 제리























한창 말문이 터지려할때



둘이서 교감을 나누시는



외계어남발사진



















교감중2



















마지막사진은 어머니손자사랑으로



위기탈출 긴박함이 느껴지는사진 공개



남이섬에서 타조에게 놀라시는 사진



타조에게 여유부리시며 다가갔으나



가까이 오는 타조가 무서워 엄청놀래심











3탄까지 올릴꺼 생각도 못했는데



운영자님 감사드려요







다음편은 좀특이한 사상을가진



남편과 제리의 일상생활도 함께 올려볼께요







오늘아침도 콜센터 당직이라며 출근하시는



박대리님







수고가 많아요.



제리괴롭히지말고 함께 잘살아봅시다.







그럼 다들주말마무리 잘하시고



잘보내세요~~




















추천수14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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