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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빙고야ㅡㅡ코카콜라야 사진있다

울산큰애기 |2013.12.29 13:17
조회 1,838 |추천 0
안녕하세요 울산 남구에 사는 23살 원빈남입니다.
죄송하구요~

때는 2013년 12월 22일 집 앞에 피자집에서 피자를 주문하고 여는때와 같이 콜 라 큰걸사서 집에서 먹었습니다. 한 3분의1먹었나? 콜라를보니 이게뭐지 13년 3월까지네요 도대체 이 콜라 언제 만든거죠? 기원전6467년에만듬? 근데 저희집이 대체로 좀 무뎌요 기계사도 고장나도 그냥쓰고 문제있어도 그냥.그렇게 넘기고 너무 안불편하면 그냥 쓰고 그라거든요. 욱 집안이라 화를 잘 내서..
아무튼 그냥넘겼는데 그 다음 날 저희가족 전부 배탈에 누웠습니다. 화가나서 피자빙고전화하니깐 콜라새거가져다준다내요? 우리가족 속 다 배린 건 그래 그래 하고 치우고? 콜라사에 전화하니까 지네 잘못없데요. 즈그콜란데ㅋㅋㅋ
진짜무디게그냥 넘기는데 짜증나네요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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