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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공익에대한 캉의 생각

지나가던 캉 |2013.12.29 17:12
조회 320 |추천 8

안녕하세요

 

캉이에요

 

끝까지 봐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천식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운동유발성천식과 기관지 천식이 있어요. 운동유발성천식은 운동을 할경우 기관지가 좁아져 숨을 쉬기 힘들어지고 발작을 하는것이에요. 박유천은 운동유발성 천식이고요.

 

 

 

운동유발성천식인경우 운동유발폐기능 검사상 양성소견이 명확하고 최근 5년이내 최소 6개월 이상 치료받은 과거력이 있어 현증으로 인정할만한 경우 공익 판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박유천의 천식은 어릴적부터 심했습니다. 10대때 부터 연에계생활을 하면서 10년전부터 응급실에 실려가거나 쓰러지는일이 잦았고 그기록들은 가족들이 잘모아뒀습니다. 그래서 공익판정을 받을수 있던것입니다.

 

 

운동선수중에도 운동유발천식을 경험하는경우가 30%랍니다. 박유천이 무대활동을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그러면 운동선수들은 운동을 어떻게 할까요?

 

 

 

병무청에서 4,5,6급의 경우 군의관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고 지방신체등위 판정, 심의위원회의 전원합의에 의해 결정합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는 연예인이라면 한명이라도 현역으로 보내야 청정한 군대 이미지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비리라는것이 드라마에서 나오는것처럼 흔한 일은 아닙니다.

 

 

 

박유천 담배 핍니다. 공익갈려고 담배를 핀다고요? 지랄마세요 군대 2년빠지려고 평생쓸 자기몸 망치는 병신이 어딨습니까. 박유천은 10대때부터 활동하면서 공연후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들락거린 기록이 수십차례있고 담배고 뭐고 상과없이 이미 기록만으로 공익판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10년전이면 지금과 달리 공익수도 많고 유명한사람들은 군대 면제 받던시절입니다. 그리고 천식 검사 양성판정만 받아도 공익을 갈수있었습니다. 이런 시대에서 군대를 미리 대비해서 담배를 많이 피워두고 있지도 않는 지병까지 꾸려서 응급실을 들락거리진 않습니다.

 

 

박유천 담배, 팬이 보는 입장에서 천식이고 뭐고 제발 끊었으면 합니다. 박유천은 끊고 싶지않을까요? 폐암으로 죽어가는 사람들도 못끊는게 담배입니다. 하지만 금연시도를 많이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맙니다. 그래서 박유천은 주간아이돌에 나왔듯이 골프 수영 스노우보드(코와입은 보호하고)등 천식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많이합니다. 천식때문에 골프 했다가 골프선수랑 스캔들도 났잖아요 ㅎ

 

 

사람을 욕할때 한번만 생각해보고 욕을 해주세요. 저도 캉이라서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일지도 모릅니다.

 

 

그럼

 

 

 

 

20000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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